top of page
This site was designed with the
.com
website builder. Create your website today.
Start Now
아로새기다
사진으로
영상으로
마지막으로
새긴이들
비디오스토리
전체 카테고리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기
02:44
도심 누비는 배달로봇, 무인로봇은 사람을 대체할 수 있을까 (김서현, 데프네, 이가혜)
1. 건국대학교에서 무인 배달로봇 뉴비가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 2. 뉴비가 건국대 교촌치킨점에서 음식을 받은 후 현장요원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3. 시민들이 뉴비를 신기하게 보면서 지나치고 있다. 4. 시민의 뉴비에 대한 긍정적인 인터뷰 5. 건국대 학생의 뉴비에 대한 긍정적인 인터뷰 6. 뉴비가 트럭을 피하고 있다. 7. 현장요원의 뉴비 기능에 대한 인터뷰 8. 뉴빌리티(뉴비 제작 회사) 직원의 뉴비 실적에 대한 긍정적 인터뷰/소방관이 뉴비 앞을 가로막으며 장난치고 있다./뉴비가 횡단보도를 가로지르고 있다. 9. 뉴빌리티와 협업하는 건국대 교촌치킨점 사장의 뉴비 단점에 대한 인터뷰 10. 시민이 뉴비에서 배달 음식을 꺼내고 있다. 11. 고려대학교 교수의 무인 로봇 한계에 대한 인터뷰 12. 무인 조리로봇이 배러댄유어스 카페에서 음료를 제조하고 있다. 13. 건국대 학생의 무인 로봇에 대한 인터뷰 14. 무인 서빙로봇이 영화 속의 김밥이야기 식당에서 음식을 나르고 있다./무인 조리로봇이 바른치킨 식당에서 치킨을 튀기고 있다. 비디오: 김서현, 데프네, 이가혜 편집: 김나영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기
01:57
팝업스토어 열풍 … 넘치는 인기, 넘치는 쓰레기 (김예린, 홍미양)
1. 10월 29일, 성수동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를 구경하기 위해 마지막날 오후가 되도록 길게 줄을 서 있다. 2. 10월 29일 오후 4시, 자크뮈스 팝업스토어를 구경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 3. 10월 30일 오전9시, 자크뮈스 팝업 현장은 사라지고, 새로운 공간이 설치되고 있다. 4. 인테리어 설치 업체 관계자와의 전화 인터뷰, 29일 스파이더맨 팝업스토어를 위해 줄을 선 사람들과 내부 체험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다음날 30일 철거되고 있는 모습. 5. 환경부 건설폐기물 재활용촉진 지원과 전화 인터뷰, 성수동에서 진행되는 팝업스토어들이 하나 둘 철거되는 모습들과 철거과정에서 나온 대형폐기물들. 6. 팝업스토어 철거업체 반장님 인터뷰. 7. 녹색연합 녹색사회팀 허승은 팀장 전화 인터뷰, 버버리 팝업현장과, 팝업스토어에서 나온 쓰레기들 비디오 : 김예린, 홍미양 편집 : 서지훈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기
01:56
서울교통공사노조 이달 9일 총파업 선언, 지하철 멈춰서나... 각 측의 입장은? (이인송, 정예준)
1. 서울 지하철 6호선 열차를 이용하는 시민들 2. 지난 2일 총파업에 앞서 서울교통사본사 앞에서 공동결의대회를 진행한 노동조합 3. 인원감축 계획을 수립하자 파업에 나섰다고 밝히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 위원장 인터뷰 4. 본사 앞에서 단결투쟁가를 부르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 5. 서울교통공사 역사 내 직원 인터뷰 6. 서울교통공사 역사 내 직원 인터뷰 7. 서울교통공사 홍보실 실장 인터뷰 8.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 인터뷰 비디오: 이인송, 정예준 편집: 김나영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기
01:50
다가오는 일회용품 규제… 소비자와 정책 사이에 낀 자영업자들 (박성은, 이상엽)
1. 안암의 '백두산 약국' 2. 약국은 오는 23일부터 시작되는 일회용품 규제가 적용되는 업소 중 한 곳이다. 3. 안암 '백두산 약국' 하태수 약사 인터뷰 4. 약사가 비닐봉투에 약을 담아 소비자에게 건네는 모습 5. 분식집 '레드컵스'의 외부 전경 6. '레드컵스'의 내부 전경 및 규제에 대한 사장님 의견 7. 종이컵을 이용해 어묵 국물 마시는 모습 8. '레드컵스'에서 일회용품 사용하는 소비자 인터뷰 비디오 : 박성은, 이상엽 편집 : 서지훈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기
02:01
'맨발걷기', 열풍을 넘어 문화로… 곳곳에 조성되는 황톳길 (서지훈, 임채민)
1. 맨발걷기 준비운동을 하는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회원들 2. 대모산 맨발 등산을 시작하는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회원들 3. 박성호 맨발걷기시민운동본부 부회장 인터뷰 4. 명영호 용산가족공원 맨발걷기운동본부 회장 인터뷰 5. 양재천 맨발 황톳길에서 산책하는 시민들 6. 양재천 황톳길 관리사 인터뷰 7. 배봉산 황톳길을 이용하는 시민들 8. 용산 가족공원 맨발 건강길을 이용하는 시민들 9. 맨발걷기 후 세족장에서 발을 씻는 시민들 10. 용산가족공원 맨발걷기 건강길 방문 시민 인터뷰 11. 배봉산 황톳길 방문 시민 인터뷰 / 삽입 장면: 양재천 산책로에서 휴식을 즐기는 시민들 비디오: 서지훈, 임채민 편집: 함유정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기
01:33
'합법과 불법의 경계'… 노점을 둘러싼 갑론을박 (조예빈, 배사맹)
1. 서울시 명동성당 인근 노점 밀집 지역. 음식을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사람들과 통행하는 사람들이 겹쳐 거리가 매우 혼잡하다. 2. 서울시 중구 관계자 인터뷰. 3. 명동 스테이크 노점. 상인이 불쇼를 선보이고 있다. 4. 명동 노점에 계란빵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 시민이 계란빵을 사기 위해 돈을 건네고 있다. 5. 명동 분식 노점. 시민들이 거리에 서서 구매한 음식을 먹고 있다. 6. 서울시 성북구 관계자 인터뷰. 7. 고려대학교 인근 타코야끼 노점상 인터뷰. 8. 고려대학교 인근 분식집 상인 인터뷰. 9. 고려대학교 학생 인터뷰. 비디오: 조예빈, 배사맹 편집: 김나영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기
01:34
2천 원으로 행복을 공유하는 어르신들의 아지트, 실버영화관 (강윤지, 전세진)
1. 종로구 낙원상가에 위치한 실버영화관, 12시 영화 관람을 위해 어르신들이 입장하고 있다. 2. 좌석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번호가 크게 쓰여 있는 상영관 내부에서 영화 관람 중인 어르신들 3. 실버영화관에 영화를 보러 오신 어르신 인터뷰 1 4. 실버영화관에 영화를 보러 오신 어르신 인터뷰 2 5. 영화가 끝난 후 퇴장하는 분들과 다음 영화를 기다리는 어르신들 6. 서대문구에 위치한 또 다른 실버영화관. 도우미 분이 달력을 보며 이곳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7. 청춘극장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떼창교실 수업에 참여한 어르신들 8. 낭만극장 대표이사 김종준 씨 인터뷰 비디오: 강윤지, 전세진 편집: 함유정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기
01:59
돌아온 핼러윈, 서울시의 안전관리 대책은? (권준서, 김나영)
1. 지난 10월 25일, 건대 맛의거리에서 다중운집 대응 훈련에 참가한 시민들. 2. 인파감지시스템이 가동되어 인파 밀집 위험단계를 구분하고 있다. 인원이 추가되자 ‘경계’에서 ‘심각’으로 단계가 격상된다. 3. 광진구 현장대응조가 투입돼 인파를 해산시키고 있다. 4. 다중운집 대응 훈련에 참가한 대학생 인터뷰. 5. 훈련 종료 후, 오세훈 서울시장 발언. 6. 10월 29일, 홍대 레드로드에서 핼러윈을 즐기는 사람들. 인파 밀집 단계가 격상되면 AI 인파관리시스템이 음성 방송과 함께 전광판에 메시지를 송출한다. 7. 홍대 거리를 지나는 경찰과 시민. 8. 입장이 통제된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지하철 8번 출구로 입장할 것을 안내하는 경찰. 9. 바리케이드가 설치된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경찰과 공무원이 우측통행을 유도하고 있다. 10. 이태원에 방문한 시민 인터뷰. 비디오: 권준서, 김나영 편집: 함유정, 김나영
동영상 보기
동영상 보기
01:17
'마장 먹자골목', 상가로 이전하나..."골목에 있는 사람들 다 이 자리에 있고 싶어해요" (임정엽, 함유정)
1. 지난해 3월 화재가 났던 성동구 '마장먹자골목' 근처에 마장동 먹자골목 업소들이 이전한 안심상가 개장이 예고됐다. 2,3. 지난 2일 오후, 마장 먹자 골목 타운의 개장일이 지났음에도 한 군데도 가게를 운영하고 있지 않았다. 4. 성동안심상가 '마장 먹자골목타운' 건물 관리인 인터뷰 5,6. 화재가 일어난 지 1년 6개월이 넘어감에도 화재 현장은 철거되지 않은 모습이다. 7. 화재 현장을 막아둔 안전 펜스에 마장 먹자골목의 안심상가 이전 안내 현수막이 걸려있다. 8. 마장 먹자골목 고깃집 사장님 인터뷰 9. 저녁 영업중인 마장 먹자골목의 모습이다. 10. 마장 먹자골목 방문 시민 인터뷰 비디오 : 임정엽, 함유정 편집 : 서지훈
bottom of page